
시비엥토크시스키에 주 트레일
Główny Szlak Świętokrzyski im. Edmunda Massalskiego
폴란드 시비엥토크시스키에산맥을 가로지르는 빨간 표식 105km 길. 위시차를 넘고 위소구리 능선의 너덜 지대를 지납니다.
한눈에 보기
- 시작까지
- Kuźniaki
- 남은 시간
- Gołoszyce
- 길이
- 105km
- 도보로
- ≈ 4~5일
- 국가
폴란드
이 트레일에 대해
시비엥토크시스키에산맥은 폴란드 중부 키엘체와 비스와강 사이의 오래되고 낮은 숲 능선입니다. 에드문트 마살스키의 이름을 딴 빨간 표식 주 트레일은 서쪽 쿠지니아키에서 동쪽 고워시체까지 산맥을 끝에서 끝까지 가로지릅니다.
가장 잘 알려진 구간은 시비엥토크시스키 국립공원의 위소구리 능선을 따라갑니다. 시비엥타 카타지나 마을에서 약 2.5km를 올라 해발 612m로 산맥 최고점인 위시차에 이른 뒤, 능선을 따라 아가타 봉우리와 규암 부스러기가 펼쳐진 탁 트인 너덜 고워보제를 지나 성 니콜라오 목조 경당까지 갑니다. 후타 슈클라나, 스타라 후타, 노바 후타 같은 옛 유리 공방 마을이 길가에 있습니다.
국립공원은 이 경로를 쿠지니아키에서 고워시체까지 105km의 PTTK 트레일로 소개하며, 그중 18.8km가 시비엥타 카타지나와 트시치안카 사이 공원 안에 있습니다. 이 구간에 들어가려면 공원 입장료를 내야 하며, 공원은 전체 경로의 도보 시간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어느 자료에도 도보로 이동한 일수가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하루 이동 20~25km를 기준으로 일수를 계산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