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 로즈토체 트레일
Centralny Szlak Roztocza
폴란드 남동부 로즈토체를 길이 방향으로 걷는 파란 표식의 195km 길. 샤스타르카에서 온천 도시 호리니에츠즈드루이까지.
한눈에 보기
- 시작까지
- Szastarka
- 남은 시간
- Horyniec-Zdrój
- 길이
- 195km
- 도보로
- 5~7일
- 국가
폴란드
이 트레일에 대해
로즈토체는 완만한 구릉, 너도밤나무와 전나무 숲, 황토 협곡이 띠처럼 이어진 지대로 루블린 지방에서 우크라이나까지 뻗어 있습니다. 중앙 로즈토체 트레일은 서부와 중부 로즈토체를 길게 관통해 즈비에지니에츠, 바피엘니아 언덕, 베우제츠, 루비차 크룰레프스카, 볼라 비엘카를 거쳐 온천 도시 호리니에츠즈드루이에 이릅니다.
풍경은 몇 킬로미터마다 바뀝니다. 트레일은 로즈토체 국립공원을 가로지르고, 황토 도랑이 미로처럼 얽힌 피에키에우코를 통과하며, 중부 로즈토체에서 가장 높은 언덕 바피엘니아에 오르고, 손시아트카의 성채 유적과 슈체브제신 경관공원을 지납니다. 스워나 구라에서는 비에프시강 계곡이 내려다보이고, 체트나르 숲은 한때 국내군 빨치산의 은신처였습니다.
루블린 지역 관광기구는 이 경로를 파란 표식의 195km 트레일로 소개합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꼽은 폴란드 최고의 하이킹 경로 15선에 들었다고 보도한 라디오 루블린은 5~7일 일정으로 보며, 비가 온 뒤에는 황토 길이 무척 걷기 힘들어진다고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