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둘레길
서울 가장자리를 돌며 도시의 산, 마을, 하천을 잇는 156.5km 순환로. 21개 코스로 나뉩니다.
한눈에 보기
- ~에서 시작해 ~로 돌아오는 루프
- Dobongsan Station (Seoul Changpowon)
- 길이
- 157km
- 도보로
- ≈ 6~8일
- 국가
대한민국
이 트레일에 대해
서울은 화강암 산들로 둘러싸여 있으며, 서울시가 2014년 11월 15일 개통한 서울둘레길은 그 고리를 따라 도시 전체를 한 바퀴 돕니다. 개통 당시에는 8개 코스로, 숲길 약 85km, 마을길 40km, 하천길 32km로 이루어졌습니다.
넘는 산으로는 북동쪽의 수락산과 불암산, 동쪽 끝의 아차산, 남쪽의 관악산 등이 있습니다. 모든 코스가 대중교통 근처에서 시작하고 끝나므로 구간별로 나누어 걸을 수 있습니다.
코리아중앙데일리에 따르면 2024년 길은 모두 156.5km의 짧은 21개 코스로 나뉘었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된 새 안내 표지가 설치되었습니다. 스탬프북에 28개 도장을 모두 모으면 도봉산역 옆 서울창포원 같은 둘레길 안내센터에서 완주 인증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자료에도 도보로 이동한 일수가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하루 이동 20~25km를 기준으로 일수를 계산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