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에르테벤투라 자연 탐방로
Camino Natural de Fuerteventura (GR 131)
푸에르테벤투라섬을 종단하는 GR 131. 북쪽의 로보스섬과 코랄레호에서 남쪽의 한디아곶까지 화산 황무지, 모래 평원, 옛 수도 베탄쿠리아를 지나는 153km 자연 탐방로입니다.
한눈에 보기
- 시작까지
- Corralejo harbour (ferry from Isla de Lobos)
- 남은 시간
- Punta de Jandía
- 길이
- 153km
- 도보로
- ≈ 6~8일
- 국가
스페인
이 트레일에 대해
푸에르테벤투라는 2009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GR 131은 섬 전체를 북에서 남으로 가로지릅니다. 경로는 로보스섬을 가로질러 마르티뇨 등대까지 걷는 것으로 시작해, 코랄레호와 라 올리바 사이의 화산구, 칼데라, 말파이스 데 라 아레나를 지나고, 섬의 원주민이 신성시한 틴다야산을 거쳐 역사적 수도 베탄쿠리아로 이어집니다.
더 남쪽에서는 황금빛 모래와 화산 황무지를 지나 한디아 자연공원에 들어서며, 지선으로 섬의 최고점 피코 데 라 사르사에 오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구간은 모로 하블레에서 섬 남단의 한디아곶까지 이어집니다.
자연 탐방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스페인 농수산식품부는 본 경로를 9개 구간 153km로 소개하며, 13개의 짧은 트레일이 97km를 더한다고 밝힙니다. 여름 한낮에는 걷지 말라고 권하며, 경사는 대체로 완만하지만 피코 데 라 사르사 오르막과 시페테 절벽 같은 예외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어느 자료에도 도보로 이동한 일수가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하루 이동 20~25km를 기준으로 일수를 계산해 냈습니다.
출처
- https://www.mapa.gob.es/en/desarrollo-rural/temas/caminos-naturales/caminos-naturales/sector-canario/fuerteventura/default.aspx
- https://servicio.mapama.gob.es/en/desarrollo-rural/temas/caminos-naturales/Fuerteventura-EN_tcm38-140470.pdf
- https://servicio.mapama.gob.es/en/desarrollo-rural/temas/caminos-naturales/canarias_en_web_tcm38-420330.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