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트갈레 호수 트레일
Ezertaka
라트비아 동부 라트갈레의 호수 지방을 8자 모양으로 도는 약 1,070km 하이킹 경로. 130개 넘는 호수를 잇습니다.
한눈에 보기
- ~에서 시작해 ~로 돌아오는 루프
- Ludza
- 길이
- 1,070km
- 도보로
- ≈ 43~54일
- 국가
라트비아
이 트레일에 대해
라트비아 최동단의 라트갈레는 낮은 구릉과 빙하호의 땅입니다. 2022년 국가 해안 트레일과 숲 트레일에 더해진 최신 경로로 소개된 에제르타카는 약 134개의 호수와 물길을 라즈나 호수 근처에서 교차하는 8자로 잇습니다. 북쪽 고리는 발비 일대와 스톰파키의 숲과 습지에 이르고, 남쪽 고리는 셀리야와 리투아니아·벨라루스 국경에 가까운 다우가프필스, 아우그슈다우가바, 크라슬라바 지역을 지납니다.
길가의 호수들은 다양합니다. 라즈나는 라트비아에서 수량이 가장 많고 루반스는 면적이 가장 넓으며, 에제제르스에는 섬이 흩어져 있고, 스벤테스와 메두미는 가장 맑은 축에 들며, 게라니모바스-일자스는 수심이 46m에 이릅니다. 그 사이에 말나바, 리크스나, 안드루페네, 인드라 같은 마을이 있습니다.
라트갈레 관광협회는 트레일을 49개 구간으로 나누는데 그중 13개는 며칠이 걸릴 만큼 길며, GPX 파일과 지도 앱 내비게이션을 제공합니다. 경로의 약 59%는 자갈길, 21%는 농로와 임도, 20%는 포장도로이며, 벨라루스나 러시아 국경 근처를 걸으려면 latvija.lv에서 미리 신청한 국경지대 통행증이 필요합니다.
어느 자료에도 도보로 이동한 일수가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하루 이동 20~25km를 기준으로 일수를 계산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