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포돌리코
Camino Podolico
산티아고 순례길을 본떠 우크라이나 서부 포딜랴 지방을 가로지르는 도보길로, 빈니차에서 바르를 거쳐 요새 도시 카미야네츠포딜스키까지 20~30km 단위의 구간으로 이어진다.
한눈에 보기
- 시작까지
- Vinnytsia
- 남은 시간
- Kamianets-Podilskyi
- 길이
- 247km
- 도보로
- ≈ 10~12일
- 국가
우크라이나
이 트레일에 대해
카미노 포돌리코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본뜬 포딜랴의 문화·생태 코스로, 빈니차와 카미야네츠포딜스키를 바르를 거쳐 잇고 자발랴까지 이어진다. 길은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와 마을을 지나는데, 얄투시키우는 1431년, 빈키우치는 1493년에 처음 기록에 등장하며, 바르는 보나 스포르차 왕비 시대에 성장했고 성 안나 성당이 있으며, 즈메린카는 1865년 철도 건설과 함께 생겨났다.
이 코스는 빈니차, 바르, 카미야네츠포딜스키 시의회와 함께 운영되며, 공식 참여 기관으로 St James Way International을 내세운다. 길은 서로 20~30km 떨어진 14개의 거점으로 나뉘어 있고 걷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도장을 모은다. 2026년 시즌은 4월 1일에 시작되었으며, 주최 측은 시즌 전에는 숙박과 도장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안내한다.
OpenStreetMap 상의 선을 기준으로 측정한 길이이며, 아직 공식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어느 자료에도 도보로 이동한 일수가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하루 이동 20~25km를 기준으로 일수를 계산해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