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아 프란치제나
Via Francigena
- 유럽평의회 문화 루트
캔터베리와 로마를 잇는 긴 순례길로, 남쪽 풀리아의 산타 마리아 디 레우카까지 연장되었습니다. 990년경 시게릭 대주교가 기록한 여정을 따라갑니다.
이 트레일에 대해
시게릭은 팔리움(대주교 영대)을 받으러 로마에 갔고, 돌아오는 길의 숙박지 79곳을 적어 두었습니다. 그 목록이 비아 프란치제나의 역사적 뼈대가 되었으며, 길은 잉글랜드,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를 가로지르고 그랑 생베르나르 고개에서 알프스를 넘습니다.
유럽평의회는 1994년 이 길을 문화 루트로 인증했습니다. 2019년 비아 프란치제나 협회는 경로를 로마에서 남쪽으로, 이탈리아 순례자들이 전통적으로 성지로 배를 타고 떠나던 산타 마리아 디 레우카까지 연장했습니다.
이 트레일이 만나는 길
주변 산책로
어느 자료에도 도보로 이동한 일수가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하루 이동 20~25km를 기준으로 일수를 계산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