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라로 가는 길
Дорога в Лавру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세르기예프포사드의 삼위일체 성 세르기우스 대수도원까지 이어지는 120km의 도보길로, 자원봉사자들이 순례자와 도보 여행자를 위해 만들었으며 주요 지점에서 도장을 모은다.
한눈에 보기
- 시작까지
- Moscow Kremlin
- 남은 시간
- Trinity Lavra of St Sergius, Sergiev Posad
- 길이
- 120km
- 도보로
- ≈ 5~6일
- 국가
러시아
이 트레일에 대해
모스크바 북동쪽 세르기예프포사드에 있는 삼위일체 성 세르기우스 대수도원은 러시아 정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수도원으로, 수세기 동안 모스크바에서 순례자들이 찾아왔다. 라브라로 가는 길은 그곳까지 걸어서 가던 옛 전통을 되살린 길로,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출발해 도시와 모스크바주의 시골을 지나 약 120km를 걸어 수도원에 이른다.
걷는 사람들은 주요 지점에서 포도로즈나야 그라모타라는 여행 문서에 도장을 받는데, 이 문서는 모스크바의 이베르스카야 예배당과 성모 탄생 수도원에서 받을 수 있다. 목적과 체력에 따라 한 번에 또는 구간별로, 하루부터 약 8일까지 걸을 수 있다.
이 길은 엘다르 오루제프가 이끄는 자원봉사자들이 만들고 있으며, 기부금은 생태 도로의 조성과 발전을 위한 비영리 센터로 간다. 웹사이트에 따르면 코스의 길이는 약 120km이며 순례자와 관광객, 그리고 걷기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길이다.
어느 자료에도 도보로 이동한 일수가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하루 이동 20~25km를 기준으로 일수를 계산해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