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니메니-아빌레스 종주
Travesía Jeinimeni-Avilés
칠레 아이센주 파타고니아 국립공원을 3~4일에 가로지르는 거친 경로. 헤이니메니 구역에서 산을 넘고 아빌레스 계곡을 내려가 차카부코 계곡의 카사 데 피에드라 야영장까지.
한눈에 보기
- 시작까지
- Jeinimeni sector
- 남은 시간
- Casa de Piedra, Valle Chacabuco
- 길이
- 46km
- 도보로
- 3~4일
- 국가
칠레
- 가장 좋은 달
- 10월–4월
이 트레일에 대해
파타고니아 국립공원은 2018년 12월 11일 칠레 아이센주에 지정되어 헤이니메니 구역, 차카부코 계곡, 타망고 구역을 아우르는 약 304,500헥타르를 보호합니다. 초원에서는 과나코 무리가 풀을 뜯고, 칠레에 남은 남안데스사슴(우에물)의 약 10분의 1이 공원에 삽니다.
종주로는 헤이니메니 구역과 차카부코 계곡을 이으며, 남쪽에서는 아빌레스강 계곡을 따라가는데, 그곳에서 출렁다리가 수면 위 약 40m 높이로 협곡을 건넙니다.
루타 데 로스 파르케스 데 라 파타고니아는 헤이니메니에서 카사 데 피에드라 야영장까지 3박의 힘든 경로로 소개하고 10월부터 4월을 권하며, 비와 얼음 녹은 물로 수위가 금세 오르므로 강을 걸어서 건너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CONAF는 전 구간에 3~4일을 잡고, 모든 방문객에게 출발 구역 관리사무소에 등록할 것을 요청합니다.
OpenStreetMap 상의 선을 기준으로 측정한 길이이며, 아직 공식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