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프 리지 트랙
Hump Ridge Track
뉴질랜드의 열한 번째 그레이트 워크. 라라카우에서 아고산대 험프 리지를 넘어 테 와에와에만 해안을 따라 돌아오는 61.5km, 3일 순환로.
한눈에 보기
- ~에서 시작해 ~로 돌아오는 루프
- Rarakau car park, near Tuatapere
- 길이
- 62km
- 도보로
- 3일
- 국가
뉴질랜드
이 트레일에 대해
험프 리지 트랙은 피오르드랜드 남쪽 가장자리 투아타페레 근처에 있으며, 2024년 10월 25일 뉴질랜드의 열한 번째 그레이트 워크가 되었습니다. 순환로는 해안에서 바위탑과 작은 연못이 있고 서던랜드 서부가 넓게 내려다보이는 아고산대 정상부로 오른 뒤, 테 와에와에만의 거친 해안을 따라 돌아옵니다.
해안 쪽 절반은 옛 벌목 궤도를 따라 빵 굽는 화덕과 부두 말뚝이 남은 포트 크레이그 제재소 마을 터를 지나며, 에드윈 번, 퍼시 번, 샌드힐 등 역사적인 목조 고가교를 건넙니다.
자연보존부는 하루 20.2~20.7km씩 3일, 모두 약 61.5km로 소개하며, 중상급 체력이 필요하고 대부분의 날에 7~9시간을 걷는다고 밝힙니다. 트랙과 오카카 및 포트 크레이그의 로지는 투아타페레 험프 트랙 자선신탁이 자연보존부와 협력해 운영하며, 날씨는 1년 내내 언제든 나빠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