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 R2 레위니옹 대종주
GR R2 Grande traversée de La Réunion
생드니에서 남동 해안까지 레위니옹섬을 북에서 남으로 가로지르는 경로. 피통 데 네주를 넘고 활화산 피통 드 라 푸르네즈 곁을 지납니다.
한눈에 보기
- 시작까지
- La Providence, Saint-Denis
- 남은 시간
- Basse-Vallée, Saint-Philippe
- 길이
- 130km
- 도보로
- 9~10일
- 국가
레위니옹
- 가장 좋은 달
- 5월–11월
이 트레일에 대해
GR R2는 북쪽 해안의 생드니 외곽에서 생필리프 코뮌의 바스발레까지 레위니옹섬을 가로지르며 섬의 두 화산 산괴를 잇습니다. 진흙과 나무뿌리 가득한 길에 누적 고도차가 엄청나고 날씨도 자주 바뀌는 힘든 경로입니다.
살라지 위의 로슈 에크리트에서 도로 없는 마파트 권곡으로 내려가 실라오스로 오른 뒤, 카베른 뒤푸르 산장과 피통 데 네주 정상으로 올라갑니다. 이어 높은 고원 플렌 데 카프르를 건너 지구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인 피통 드 라 푸르네즈로 향하고, 숲을 지나 남동 해안으로 내려갑니다.
GR 네트워크 공식 사이트는 약 130km, 열흘 안팎으로 소개하고, 프랑스 하이킹 연맹은 9일간 134km, 누적 오르막 7,500m로 소개합니다. 트레일은 연중 열려 있으며 건기는 5월부터 11월, 우기는 12월부터 4월이고, 밤은 지트와 산장에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