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로 카스티요 종주
Sendero Las Horquetas
칠레 아이센주 세로 카스티요 국립공원에서 가장 긴 트레일. 해발 2,318m 세로 카스티요와 그 현수빙하 아래를 3~5일에 걸쳐 넘는 53.5km 횡단로로, 노란 말뚝이 표식입니다.
한눈에 보기
- 시작까지
- Las Horquetas
- 남은 시간
- Villa Cerro Castillo sector
- 길이
- 54km
- 도보로
- 3~5일
- 국가
칠레
- 가장 좋은 달
- 10월–4월
이 트레일에 대해
세로 카스티요는 1970년 6월 19일 국립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고 2018년 국립공원이 되어, 코야이케 남쪽의 산, 숲, 빙하 약 143,500헥타르를 보호합니다. 라스 오르케타스는 공원에서 가장 길고 힘든 트레일로, 해발 2,318m 세로 카스티요와 현수빙하 아래의 고개를 넘으며 도중 한 지점에서 세로 카스티요 호수 전망대 길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칠레 공식 관광 사이트는 약 53km, 3~5일 경로로 소개하며, 야영지 네 곳과 노란 표지 말뚝, 강을 건너는 다리가 있고 카레테라 아우스트랄에서 진입한다고 설명합니다. 여름에도 눈과 강풍이 닥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CONAF(칠레 국가산림공사)는 길이를 53.5km로 밝히고, 모든 탐방객에게 7번 남부 국도 57km 지점 치구아이 호숫가의 공원 관리사무소에서 등록할 것을 요구합니다. 트레일은 5월부터 9월까지 폐쇄되며, 공원 결정에 따라 현재는 공인 가이드와 동행해야만 걸을 수 있습니다.